본문 바로가기
경제

SCHD와 JEPI 차이, 배당 방식과 수익 구조 비교

by 멜로디퀸 2026. 8. 8.

SCHD와 JEPI 차이, 배당 방식과 수익 구조 비교
SCHD와 JEPI 차이, 배당 방식과 수익 구조 비교

 

SCHD와 JEPI 차이를 운용사 공식 자료로 비교합니다. 배당수익률 3.30%와 8.06%, 총보수 0.06%와 0.35%, 5년 총수익률까지 확인하고 한국 투자자의 금융소득종합과세 문턱도 직접 계산했습니다.

 

SCHD와 JEPI의 가장 큰 차이는 배당이 어디에서 나오느냐입니다. SCHD는 기업이 실제로 지급한 배당금을 그대로 전달하고, JEPI는 주식을 보유하면서 콜옵션을 팔아 받은 프리미엄을 더해 지급합니다. 이 차이 하나에서 배당수익률(3.30% 대 8.06%), 총보수(0.06% 대 0.35%), 지급 주기(분기 대 월), 상승장 참여도가 모두 갈립니다.

한 줄 요약

  • SCHD — 배당을 키우면서 주가 상승도 그대로 가져가는 구조. 지금 받는 현금은 적습니다.
  • JEPI — 매달 많은 현금을 받는 대신 큰 상승장의 이익을 일부 포기하는 구조입니다.

SCHD와 JEPI 차이는 배당의 출처에서 시작된다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는 다우존스 미국 배당 100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ETF입니다. 10년 이상 배당을 꾸준히 지급하고 재무 건전성이 좋은 미국 기업 약 100개를 담습니다. 2026년 8월 4일 기준 보유 종목은 103개이고, 애브비·암젠·머크·홈디포·코카콜라 등이 상위에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쓰지 않기 때문에 배당은 전액 기업이 실제로 지급한 현금 배당입니다.

 

JEPI(JPMorgan Equity Premium Income ETF)는 운용역이 직접 종목을 고르는 액티브 ETF입니다. S&P 500 안에서 변동성이 낮은 종목을 골라 담고, 여기에 주식연계증권(ELN)을 활용해 S&P 500 콜옵션을 파는 전략을 얹습니다. 이때 받는 옵션 프리미엄이 분배금의 주된 재원입니다. 즉 JEPI의 높은 수익률은 기업이 벌어서 나눠주는 돈이 아니라, 미래의 주가 상승 가능성을 팔아서 받는 돈에 가깝습니다.

 

여기서 실무적으로 짚어둘 점이 있습니다. JEPI는 콜옵션을 직접 매도하지 않고 ELN이라는 채권 형태의 증권을 통해 실행합니다. 운용사 자료도 ELN에 유동성 위험과 거래상대방 신용 위험이 따른다고 명시합니다. 순수한 지수 추종 상품보다 구조가 한 겹 더 복잡하다는 뜻입니다.

SCHD JEPI 핵심 지표 한눈에 비교

항목 SCHD JEPI
운용 방식 패시브 (지수 추종) 액티브 (종목 선정 + 옵션)
총보수(연) 0.06% 0.35%
배당수익률 3.30% (최근 12개월) 8.06% (최근 12개월)
지급 주기 분기 (연 4회) 월 (연 12회)
순자산 약 1,057억 달러 약 448억 달러
보유 종목 수 103개 129개
회전율 42.3% 172.2%
변동성(표준편차) 13.32% (3년) 7.61% (1년)
설정일 2011년 10월 2020년 5월

SCHD는 슈왑 자산운용 공시(2026년 8월 4~5일 기준), JEPI는 JP모간 자산운용 팩트시트(2026년 6월 30일 기준)입니다. 변동성 측정 기간이 서로 달라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표에서 눈여겨볼 것은 회전율 172%입니다. JEPI는 1년에 포트폴리오 전체를 1.7번 갈아치운다는 뜻으로, 옵션 만기가 매달 돌아오는 전략 특성이 반영된 수치입니다. SCHD의 42%와 비교하면 운용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배당은 2.4배 차이, 총수익률은 어떻게 갈렸나

배당수익률만 보면 JEPI가 압도적입니다. 8.06% ÷ 3.30% = 약 2.44배입니다. 1만 달러를 넣었다면 연간 806달러와 330달러의 차이입니다.

 

그런데 투자자가 실제로 얻는 것은 배당이 아니라 배당과 주가 변동을 합친 총수익입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두 상품과 S&P 500의 연평균 수익률을 나란히 놓으면 그림이 달라집니다.

기간 SCHD JEPI S&P 500
연초 이후 +17.50% +2.09% +10.21%
1년 +24.03% +7.66% +22.32%
3년(연평균) +13.52% +8.95% +20.61%
5년(연평균) +8.51% +7.44% +13.41%

시장가격 기준 총수익률(배당 재투자 포함), 2026년 6월 30일 기준.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직접 계산 — 5년 연평균 수익률을 1만 달러에 적용하면

SCHD: 1만 달러 → 약 15,043달러

JEPI: 1만 달러 → 약 14,316달러

S&P 500: 1만 달러 → 약 18,761달러

5년으로 보면 두 상품의 격차는 727달러 정도로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둘 다 S&P 500에는 크게 못 미쳤습니다. 높은 배당을 받는 것이 곧 높은 수익을 뜻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 — 위 표는 6월 30일을 끝점으로 잡은 5년입니다. 끝점을 바꾸면 순위가 뒤집힙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달력연도 5년을 누적하면 SCHD 53.1%, JEPI 56.8%로 JEPI가 앞섭니다. 같은 ‘5년’인데 결론이 반대인 것은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잘랐느냐의 문제일 뿐입니다. 비교표를 볼 때는 기간이 어디서 시작해 어디서 끝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연도별로 다시 보면 통념이 흔들린다

매년 이기는 쪽이 바뀐다

연도 SCHD JEPI S&P 500 우세
2021 +29.87% +21.61% +28.71% SCHD (+8.3%p)
2022 -3.23% -3.54% -18.11% 사실상 동률
2023 +4.57% +9.88% +26.29% JEPI (+5.3%p)
2024 +11.67% +12.56% +25.02% JEPI (+0.9%p)
2025 +4.33% +8.07% +17.88% JEPI (+3.7%p)
5년 누적 +53.1% +56.8% +96.2% S&P 500

SCHD와 S&P 500은 시장가격 기준 연간 총수익률, JEPI는 운용사 팩트시트의 기준가격(NAV) 기준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소수점 단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년 누적은 연도별 수익률을 곱해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2021년에는 SCHD가 8.3%포인트 앞섰고, 2023년 이후로는 JEPI가 세 해 연속 앞섰습니다. 5년 누적으로는 JEPI가 3.7%포인트 우위입니다. 그런데 2026년 상반기에는 SCHD가 17.50%, JEPI가 2.09%로 격차가 다시 크게 벌어졌습니다. 어느 한쪽이 구조적으로 우월하다는 결론은 데이터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5년 중 어느 해도 두 상품이 S&P 500을 이긴 적이 없습니다. 2022년 하락장 단 한 해를 제외하면 매년 뒤졌고, 누적 격차는 40%포인트 이상입니다.

2022년 하락장, 커버드콜만의 강점이었나

JEPI를 선택하는 가장 흔한 이유가 “하락장에서 잘 버틴다”는 것입니다. 2022년 성과가 그 근거로 인용됩니다. S&P 500이 18.11% 빠질 때 JEPI는 3.54% 하락에 그쳤으니 14.57%포인트를 방어한 셈입니다.

 

그런데 같은 해 SCHD는 3.23% 하락했습니다. JEPI보다 0.31%포인트 덜 떨어졌습니다.

2022년 하락장 방어력

S&P 500: -18.11%

JEPI: -3.54% (14.57%포인트 방어)

SCHD: -3.23% (14.88%포인트 방어)

즉 그해의 방어력은 커버드콜 전략 고유의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2022년은 금리 상승으로 성장주가 무너지고 가치·배당주가 상대적으로 버틴 해였고, 배당주 중심 포트폴리오라면 옵션 전략이 없어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총보수 0.06%짜리 패시브 상품으로도 같은 방어를 얻은 셈입니다.

 

다르게 볼 여지 — 연간 수익률은 한 해의 시작과 끝만 비교하는 값이라 그 사이의 등락은 담지 못합니다. JEPI의 1년 변동성은 7.61%로 S&P 500의 13.09%보다 훨씬 낮습니다. 결과가 비슷하더라도 가는 길이 덜 흔들렸다면 그 자체로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매달 자금을 인출해 써야 하는 사람에게는 중간 낙폭이 중요합니다. 다만 “하락장에서 손실이 더 작다”는 기대만으로 0.29%포인트 비싼 보수를 지불할 이유가 되는지는 따로 따져봐야 합니다.

배당이 자라는가, 시장 상황에 따라 변하는가

두 상품의 배당은 성격도 다릅니다. SCHD는 기업 배당이 늘면 함께 늘고, JEPI는 옵션 프리미엄이 커지는 시기(변동성이 높을 때)에 늘어납니다. 시장이 잔잔해지면 JEPI의 분배금은 줄어듭니다.

 

그런데 SCHD의 배당 성장도 늘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슈왑이 공시한 분배 내역을 직접 계산해봤습니다. 2024년 10월 3대 1 액면분할이 있었으므로 그 이전 수치는 3으로 나눠 맞췄습니다.

 

SCHD 상반기 배당 합계 (주당, 분할 조정 기준)

2024년 상반기: 0.4784달러

2025년 상반기: 0.5090달러 → +6.4%

2026년 상반기: 0.5094달러 → +0.08%

2026년 상반기 배당은 전년 대비 사실상 제자리였습니다. “SCHD는 매년 배당이 10% 넘게 자란다”는 설명을 자주 볼 수 있지만, 지수 재구성 결과나 편입 기업의 배당 정책에 따라 정체하는 구간이 실제로 존재합니다. 배당 성장은 장기 평균의 경향이지 매년 보장되는 값이 아닙니다.

 

한편 SCHD 분배금은 전액 ‘소득(Income)’ 항목으로만 지급돼 왔고, 자본환급(Return of Capital) 항목은 기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원금을 헐어 배당처럼 지급하는 구조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고배당 상품을 볼 때 확인해야 할 항목입니다.

총보수 0.29%포인트가 20년 뒤 만드는 차이

0.06%와 0.35%는 숫자만 보면 사소해 보입니다. 1만 달러 기준으로 연 6달러와 35달러 차이일 뿐입니다. 그런데 보수는 매년 잔액 전체에 부과되고, 그만큼 복리에서 빠집니다.

직접 계산 — 1억 원을 20년간 (보수 차감 전 연 7% 가정)

총보수 0.06%: 약 3억 8,265만 원

총보수 0.35%: 약 3억 6,242만 원

→ 차이 약 2,023만 원. 원금의 20%에 해당합니다.

수익률을 동일하게 놓고 보수만 차감한 단순 계산입니다. 실제 성과와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 계산이 JEPI가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액티브 운용과 옵션 전략에는 비용이 들고, 그 비용을 넘어서는 가치를 제공하면 정당합니다. 다만 같은 수익률이라면 20년 뒤 2,000만 원의 차이가 난다는 사실은 알고 선택해야 합니다. JEPI를 고른다면 “배당이 많아서”가 아니라 “월 현금흐름과 낮은 변동성이 내게 그 비용만큼의 값을 한다”는 이유여야 합니다.

한국 투자자가 놓치기 쉬운 세금 문턱

해외 자료는 대부분 미국 세법 기준으로 두 상품을 비교합니다. 한국 거주자에게는 계산이 다릅니다.

미국 ETF의 분배금은 현지에서 15%가 원천징수된 뒤 지급됩니다. 손에 들어오는 금액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1만 달러 투자 시 연 배당(세전) 원천징수 후
JEPI (8.06%) 806달러 685달러
SCHD (3.30%) 330달러 281달러

국내 배당소득세율(지방소득세 포함 15.4%)과 비슷한 수준이라 대개 추가로 낼 세금은 크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국내외 배당·이자를 합친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배당수익률이 높을수록 이 문턱에 빨리 닿습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없다고 가정하고 역산해봤습니다.

상품 배당수익률 종합과세 도달 투자금
JEPI 8.06% 약 2억 4,800만 원
SCHD 3.30% 약 6억 600만 원

연간 금융소득 2,000만 원을 각 배당수익률로 나눈 값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없다는 가정이며, 배당수익률과 환율 변동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금액을 넣어도 JEPI 쪽이 종합과세 구간에 2.4배 빨리 진입합니다. 배당수익률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매년 과세 대상 소득이 확정적으로 발생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반면 SCHD는 상당 부분을 주가 상승으로 가져가고, 이 부분은 팔기 전까지 과세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해외 주식 매매차익은 배당과 별개로 양도소득세 대상이며, 연 250만 원 기본공제 후 22%(지방소득세 포함)가 부과되고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 배당소득과 달리 금융소득종합과세에는 합산되지 않습니다.

세금은 개인 상황과 증권사별 처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액이 크다면 원천징수 내역을 직접 확인하고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목적별 선택 기준과 국내 상장 대안

상황 더 맞는 쪽 이유
적립 기간이 10년 이상 남음 SCHD 보수 차이의 복리 효과가 커짐
지금 매달 생활비가 필요함 JEPI 월 지급 + 높은 현금흐름
중간 등락을 견디기 어려움 JEPI 1년 변동성 7.61%로 절반 수준
하락장 방어가 유일한 목적 재검토 필요 2022년 방어력은 SCHD와 사실상 동일
이미 금융소득이 많음 SCHD 종합과세 문턱까지 여유가 큼
시장 수익률 자체가 목표 둘 다 아님 5년 내내 S&P 500에 미달

국내 상장 상품으로도 비슷한 전략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SCHD와 동일한 다우존스 미국 배당 100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ETF가 여러 운용사에서 나와 있고, 여기에 커버드콜을 결합해 분배율을 높인 상품군도 있습니다.

 

국내 상장 해외 ETF는 분배금과 매매차익 모두 배당소득세(15.4%) 과세 대상이라 세금 구조가 다릅니다. 대신 연금저축계좌나 개인형퇴직연금(IRP), ISA에서 매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차이입니다. 절세계좌 안에서는 과세가 인출 시점까지 이연되므로, 배당이 큰 상품일수록 계좌 선택의 효과가 커집니다. 미국 상장 ETF는 이들 계좌에서 매수할 수 없습니다.

 

다만 국내 상장 상품은 기초지수만 같을 뿐 운용 방식, 환헤지 여부, 분배 주기, 실부담 비용이 원본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품별 투자설명서에서 기초지수 이름과 환헤지 여부, 총보수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상품을 함께 보유하면 어떤가요?

성격이 다르므로 분산 효과는 있습니다. 다만 ‘섞으면 안전하다’기보다 각각이 담당하는 역할을 정해두는 편이 낫습니다. 예를 들어 자산을 불리는 부분은 SCHD가, 당장 쓸 현금이 필요한 부분은 JEPI가 담당하는 식입니다. 연도별 성과를 보면 두 상품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해가 많아, 분산 효과 자체를 크게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JEPI 배당이 원금을 깎아서 나오는 건가요?

기본적으로는 옵션 프리미엄과 주식 배당에서 나옵니다. 다만 프리미엄을 받는 대가로 상승분을 포기하기 때문에, 강한 상승장에서는 주가가 시장만큼 못 오르는 형태로 비용을 치릅니다. 계좌에서 원금이 직접 빠져나가는 방식은 아니지만, 장기 총수익이 시장에 뒤진다는 점에서 결과적으로 부담이 존재합니다.

SCHD 주가가 예전보다 크게 낮은데 왜 그런가요?

2024년 10월 10일에 3대 1 액면분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보유 주식 수가 3배로 늘고 주당 가격은 3분의 1이 됐으며, 투자 금액의 총 가치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분할 이전과 이후의 주당 배당금을 그대로 비교하면 배당이 급감한 것처럼 보이므로, 과거 수치는 3으로 나눠 맞춰야 합니다.

비교 자료마다 수익률 숫자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준이 여러 갈래로 나뉘기 때문입니다. 기준가격(NAV) 기준인지 시장가격 기준인지, 배당을 재투자한 총수익인지 주가 변동만인지, 어느 날짜를 끝점으로 잡았는지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배당수익률도 30일 SEC 수익률과 최근 12개월 분배율이 서로 다른 숫자입니다. 두 상품을 비교할 때는 같은 기준, 같은 날짜의 자료를 나란히 놓아야 합니다.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이나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요 출처

  • 슈왑 자산운용 SCHD 상품 페이지 — 총보수, 순자산, 30일 SEC 수익률, 분배 이력, 보유 종목, 액면분할 공지
  • JP모간 자산운용 JEPI 팩트시트(2026년 6월 30일 기준) — 총보수, 순자산, 수익률, 연도별 성과, 변동성, ELN 위험 고지
  • 야후 파이낸스 — SCHD 연도별 총수익률(2021~2025년)
  • S&P 다우존스 인디시즈 — 다우존스 미국 배당 100 지수 개요
  • 국내 자산운용사 ETF 상품 공시 — 동일 기초지수 국내 상장 상품의 과세 방식 및 분배 주기

댓글